마지막으로 글을 쓴 8월 27일 이후로 참 많은 일이 있었지(먼산)
은 개드립이고, 이제 개미 뒷다리에 낀 먼지에 집짓고 사는 박테리아 눈꼽만큼 여유가 생겼기에
그동안 방치플레이한 블로그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 블로그가 애매한게, 딱히 목적은 없고 만들어놨으니까 굴려야지~ 싶은 물건이었는데
근래 아는 사람과 연락은 핸드폰 / 페이스북을 통하기 때문에 SNS 기능은 뭐 없구요 ...
근데 방향 잡고 써 보자 하려니까 쥐뿔이라도 아는 게 있어야지 뭐.
...그냥 하던대로 일상잡담 - 이지만 게임 쪽으로 치중하는 방향 되겠습니다.
요즘 내 글 쓸 일이 없어서 감이 죽어가는 것 같으니 게임 아이디어 같은 것도 올리고 그래야죠.
뭐야 바뀐 게 없네?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는 분들 중 페이스북 쓰시는 분들은 밑에 비밀글로 좀 남겨주세요.
이상입니다. 간만에 다시 시작합니다 - 그리고 3개월 뒤에 난 또 사라지겠지! 으하하하핳ㅎ핳ㅎㅎ
- 2011/12/20 09:11
- kkibing.egloos.com/4657034
- 덧글수 : 2
- 2011/08/27 10:16
- kkibing.egloos.com/4617099
- 덧글수 : 2
안되는 사람은 안됨. 블앤소 2차 클베 탈락. ...작년에 피시방 찾아가고 인터뷰까지 한 건 다 뭐였던 거야?
***
스미다강 여름연가 물결패턴 정복. A랭크 달성했고 조만간 S랭크 찍을 수 있을 듯.
***
월급 나오면 '퍼가요~'할 대기자가 너무 많다. 3개월쯤은 그냥 없는듯이 살아야 할 듯.
***
유료화 아이템은 게임 내 밸런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는게 기본 아닌가?
끝물이라 단물 빼먹기라고 보기엔 아직 수명도 충분하건만.
이 부분의 주어는 굳이 붙이지 않음.
***
밸리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 엘소드를 하고 싶은데, 접속해서 텅텅 빈 아바타창을 보면 바로 꺼버린다.
이후 무한 반복. 후.
드네합니다 드네. 요즘 아카데믹 재미있음.
***
사이퍼즈에 추가된 짜릿꼐이는 한번은 적, 한번은 아군으로 나와서 같이 해봤는데 좀 OP인듯.
밸런싱 할 때 수치를 건드려봐도 안 될 정도로 기본 스킬이 너무 좋은 것 같다.
- 2011/08/22 19:33
- kkibing.egloos.com/4615408
- 덧글수 : 3
취업했스빈다. 우와아아아앙 싱난다
앞으로 블로그는 더욱 더 버려질 듯 <-?!
ps. 회사 짱 추움. 내일부터는 긴팔을 챙겨가서 입고 있을 생각.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