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진짜 얼마만이냐 블로깅하는거
게임 특장점
레벨업과 스킬
거의 모든 레벨업 구간에 신 스킬 슬롯 추가 / 신 스킬 추가 / 기존 스킬용 룬 추가 셋 중 하나는 꼭 배정되어 있음.
이전 게임들의 레벨업이 '아 렙업이네~ 스킬포인트 뭐 찍기로 했었지...'같은 매너리즘을 주고 있었다면
디삼에서는 매 번 레벨업마다 '레벨 업! 또 뭔가 쩌는 걸 배운 거 같아!'라는, 충실한 성취감을 유저에게 주고있음.
캐릭터별로 차별화된 자원
다른 게임에서도 많이 쓰이는 방식이지만 디삼에서는 어느 캐릭터도 동일한 방식의 자원을 쓰지 않고,
이것이 캐릭터의 설정과 맞물려 각각의 개성을 살려주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있음.
실제 캐릭터를 운용하는 데 있어서도 상당한 차이를 보여주게 되고.
특히 악마사냥꾼의 이중자원(증오/절제)은 꽤 참신하다고 생각됨.
증오 및 절제가 한 자원으로 처리되어서 상호 간섭효과를 일으켜도 나름 재미있지 않을까.
(절제 감소폭만큼 증오 생성, 증오 감소폭만큼 절제 생성, 대기 시에는 절제=증오가 되도록 이동)
단점?
사라진 무기 개성
평타의 패시브 스킬화 때문에 생기는 문제로, 단검을 들던 쌍도끼를 들던 양손검을 들던 모든 공격이 동일.
전작의 바바리안 / 아마존이 어떤 무기를 장비하느냐에 따라 특성에 크게 갈렸던 것을 생각한다면,
단순히 옵 좋고 데미지 높고 장비만 할 수 있으면 되는 디삼은 - 그럼 칼이랑 도끼랑 몽둥이를 나눠놓은 이유는 뭐야?
(작성중. 이후 추가)
태그 : 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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